박준순, 야구 좀 된다고 걸을 연차가 아니다 — 잘하는 2년 차일수록 더 뛰어야 한다
타율 0.332, 11홈런, OPS 0.949. 크게 성장한 두산 2년 차 박준순이기에 느슨해 보인 주루는 더 엄격하게 봐야 한다. 부상 맥락과 데뷔 후 기록 변화를 함께 짚었다.

2편 · 전체 태그
타율 0.332, 11홈런, OPS 0.949. 크게 성장한 두산 2년 차 박준순이기에 느슨해 보인 주루는 더 엄격하게 봐야 한다. 부상 맥락과 데뷔 후 기록 변화를 함께 짚었다.

7월 10일 올스타 브레이크로 접어든 2026 KBO 리그. LG의 독주, 삼성의 반등, 10승 투수 실종, 고졸 신인들의 반란까지 전반기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
